신부가 $18,000 짜리 웨딩 드레스 파손한 맨하탄 세탁소 고소
[nypost.com – 2026.04.04]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의 한 신부가 약 1만8,000달러에 구입한 웨딩드레스가 고급 드라이클리닝 업체에 맡긴 뒤 훼손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부 Danielle Sacco는 TV 프로그램 Say Yes to the Dress로 유명한 Kleinfeld Bridal에서 디자이너 Pnina Tornai의 드레스를 구매했다. 약 6개월간의 탐색 끝에 선택한 해당 드레스는 2024년 10월 롱아일랜드 결혼식에서 착용됐다. 문제는 이후 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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