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사이드 윤활 작용
윤활 작용(lubrication)이란 얼룩을 유화시키고, 분해하고, 분리해서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드라이사이드 윤활제(dryside lubricant)란 물 성분이 없어 물과 잘 섞이지 않는 얼룩에 작용한다. 원래는 수성이었던 페인트라도 일단

업소 퀄리티 유지의 열쇠는 철저한 인스펙션에 있다
그동안 드라이클리닝 산업 내에 퀄리티 정신이 사라지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가 누누이 이루어졌었다. 전국적으로 TV 방송국이 보낸 미스터리 샵퍼가 얼룩 제거, 색깔 선명도, 탈색, 피니슁 퀄리티

카운터의 효율적인 운영
“내가 옷을 가져왔을 땐 그 얼룩이 없었다”, “내가 옷을 가져왔을 땐 찢어진 곳이 없었다” 또는 “내 블라우스를 드라이클리닝 하지 않고 물세탁을 해 색이 다 바랬다”라는

가게보험과 종업원 상해 보험
세탁업을 운영하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사고나 재해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에 대비 비즈니스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보험이 필요한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가) 세탁업소 비즈니스 보험 통상 가게보험이라고

위스콘신주 클링키 클리너 24/7 자동 키오스크 최초 설치

뉴저지 트렌튼 시내 오염 부지 1백99만 달러 정화 기금 받아

EPA, 10년 후 펄크 금지안 제안
연방 환경청이 지난 6월 8일 독극물 규제법(TSCA) 하에 펄클로로에틸렌(PCE)의 사용을 대부분 금지하는 새로운 규제를 제안했다. 이날 발표된 제안은 모든 소비자 사용을 금지하면서 엄격한 작업장 안전

세탁소가 빨래하는 곳입니까?
팬데믹 이후 세상에선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 우리의 언어 습관 중 하나가 누구를 지칭할 때 직책을 이용하는 것이다. 언어 습관을 넘어 이걸로 존경의 뜻까지 표현한다. 부장님,

본지 칼럼니스트 브루스 그로스만 씨 장비 수리 지도 웹사이트 개설
기계를 직접 고치세요! 장비 수리의 올바른 방법, 부품 그리고 장비를 제대로 배운다면 장비 수리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있다. 베테랑 미케닉이며 월간 세탁인, 패브리케어,

클린에어 서플라이 6월 24, 25 양일간 오픈 하우스 개최
미 북동부 지역 최대 규모의 한인 서플라이/장비회사 클린에어 서플라이 사(대표 홍승재)가 오는 6월 24, 25 양일간 오픈 하우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오픈 하우스는 팬데믹으로 4년

그들이 초대한 것은?
‘미녀와 야수’ 그것은 친구 부부의 별명이다. 그녀는 미스 코리아에 나가도 될 만큼 예뻤고, 친구의 남편은 찌그러진 메주만큼이나 인물이 없었다. 그런데 극과 극을 달리는 외모를 가진

워터 펌프 문제
이달의 사고는 워터 펌프 고장이다. 이 펌프는 드라이클리닝 머쉰의 증류기와 냉각 콘덴서에 냉각액을 공급한다. 이 펌프가 냉각액을 냉각 콘덴서의 냉각 코일 안으로 강제 순환시킨다. 워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