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한인 세탁소 돕기 위해지역 주민이 GoFundMe 모금 운동
코로나 사태로 경영난에 봉착한 한 한인 세탁소를 돕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WXYZ 디트로이트 TV가 지난 12월21일 보도한 바에

비즈니스 재산 보험
최근의 COVID 사태로 미 연방 SBA에 론을 받은 사업체에 SBA에서Hazard insurance를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Hazard insurance란 현재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가지고 계시는 비즈니스 보험을 의미합니다. 은행이나

월간 세탁인이 새롭게 태어납니다
월간 세탁인이 2021년을 맞아 새롭게 태어난다. 월간 세탁인은 지금까지 영문으로 Korean Cleaners Monthly란 이름을 사용했는데 금년부터 이름에서 Korean이란 단어가 사라진다. 한글명엔 변함이 없다. 이름에서 Korean이란

물의 양과 케미컬
성공적인 웨트클리닝을 위해서 제일 먼저 터득해야 할 부분은 적정량의 물과 올바른 케미컬의 사용이다. 이는 백번을 강조해도 모자라는 매우 중요한 기본 중에 기본이라 말할 수 있어

이광희 전 뉴저지 협회장 별세
이광희 전 뉴저지 세탁협회 회장이 지난 12월10일 소천했다. 향년 67세. 뉴저지 지역 한인 세탁업계의 초기 멤버로 제 5대 회장을 지낸 고인은 코비드-19에 감염돼 잉글우드 병원에서

그을음과 탄 냄새로 찌든 옷을 새 옷처럼 깨끗하게 바꿔주는 갑부가 나타났다!
서민갑부 235회_190702 〈채널에이방송영상〉 일상에서 우리가 조금만 방심해도 크게 번질 수 있는 화재. 하루아침에 잿더미로 변해버린 집에서 살릴 수 있는 한 가지를 찾는 갑부가 있다! 바로

세탁소에서도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삼성 에어드레서
Samsung AirDresser 2020년도 초에 출시된 삼성 에어 드레서는 소비자를 위한 스팀-클리닝 (좀 더 정확히 말해 리프레싱) 장치이다. 하지만 설치가 간단하고 양복에서 니트까지 총 12개 싸이클을

프레소 1백60만 달러 펀딩 받아
공동 창업자 티볼트 코렌스 씨와 니샨트 자인 씨 셀프-서비스 드라이클리닝 머쉰 Presso를 개발한 팀이 영화 산업의 관심을 받으면서 1백60만 달러의 프리-시드 머니를 받았다. 할리우드는 의상

코로나에게 받은 선물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올해도 벌써 12월이라니… 줄달음치는 시간에 비례해서 기운도 떨어진다. 무슨 일이든 억척스레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도무지 엄두가 안 난다’는 말이 무슨

개스킷 관리
솔벤트가 물처럼 싸고 트랜스퍼 머쉰에 퍼콤보 필터에 쿡커 증류기를 쓰던 옛날에는 어디서 솔벤트가 새도 신경 쓰지 않았다. 하지만 솔벤트와 에너지 경비가 오르고 환경 문제까지 등장하면서

산타에게 보내는 소원 목록
벌써 크리스마스 소원 리스트를 만들 때가 됐다. 필자는 20년 가까이 연말이 되면 셔츠 론더러를 위해 있었으면 좋을 제품들을 열거해 왔다. 물론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있었으면

다림질이 어렵다고요?
웨트클리닝을 처음 시도하는 분들이 가장 처음 당면하게 되는 문제는 피니슁 작업이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든다는 것이다. 잔주름이 잘 펴지지 않는다, 양복 어깨선이 우글거린다, 왠지 모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