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니 익스프레스 클리너 Barstool Fund 지원 받아 폐업 위기 모면
코로나 사태로 폐업 위기에 처한 한 클리너가 스몰 비즈니스가 팬데믹을 견딜 수 있게 마련된 Barstool Fund로부터 도움을 받아 폐업 사태를 막을 수 있게 됐다. 아리조나

코로나 사태로 폐업 위기에 처한 한 클리너가 스몰 비즈니스가 팬데믹을 견딜 수 있게 마련된 Barstool Fund로부터 도움을 받아 폐업 사태를 막을 수 있게 됐다. 아리조나

코로나 사태로 경영난에 봉착한 한 한인 세탁소를 돕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WXYZ 디트로이트 TV가 지난 12월21일 보도한 바에

최근의 COVID 사태로 미 연방 SBA에 론을 받은 사업체에 SBA에서Hazard insurance를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Hazard insurance란 현재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가지고 계시는 비즈니스 보험을 의미합니다. 은행이나

월간 세탁인이 2021년을 맞아 새롭게 태어난다. 월간 세탁인은 지금까지 영문으로 Korean Cleaners Monthly란 이름을 사용했는데 금년부터 이름에서 Korean이란 단어가 사라진다. 한글명엔 변함이 없다. 이름에서 Korean이란

성공적인 웨트클리닝을 위해서 제일 먼저 터득해야 할 부분은 적정량의 물과 올바른 케미컬의 사용이다. 이는 백번을 강조해도 모자라는 매우 중요한 기본 중에 기본이라 말할 수 있어

이광희 전 뉴저지 세탁협회 회장이 지난 12월10일 소천했다. 향년 67세. 뉴저지 지역 한인 세탁업계의 초기 멤버로 제 5대 회장을 지낸 고인은 코비드-19에 감염돼 잉글우드 병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