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지요”

그분은 항상 웃는다. 다운타운에서 홈리스 교회 사역을 하시는 김목사님의 얼굴엔 언제나 따뜻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김 목사님은 예전에 흑인 지역에서 잡화 비즈니스로 크게 성공하신 사장님이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