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 클리너 크리스마스 이브에 폐업
[paducasun.com – 2021.12.11.] 켄터키주 프린스톤 시의 유일한 세탁소인 파머스 드라이클리너가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해 영업을 중단한다. 116 E Market St에 자리한 스토어의 오우너 샤론 & 키쓰 시글러 부부는 코비드-19 팬데믹 상황에서 영업과 스태프 복지가 피해를 보아 문을 닫기로 했다고 말했다. 둘은 이것이 절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강조했다. 시글러씨 부부는 크리스마스 이브 오전 11시에 영업을 중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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