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컴프레서 (3)
모관과 지관 설치 방법 지금까지 긴 세월을 드라이클리닝 머쉰과 론드리 장비 수리 관리로 보내면서 내가 본 기계 고장의 일등 원인은 기계로 들어가는 압축 공기의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압축 공기의 흐름을 관리하는 밸브와 레귤레이터들은 첨단 기술로 만들어 허용 오차가 아주 작아서, 압축 공기 안에 고체 입자나 액체가 없어야 한다. 하지만 공기를 압축하는 과정에서 물, 기름, […]
모관과 지관 설치 방법 지금까지 긴 세월을 드라이클리닝 머쉰과 론드리 장비 수리 관리로 보내면서 내가 본 기계 고장의 일등 원인은 기계로 들어가는 압축 공기의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압축 공기의 흐름을 관리하는 밸브와 레귤레이터들은 첨단 기술로 만들어 허용 오차가 아주 작아서, 압축 공기 안에 고체 입자나 액체가 없어야 한다. 하지만 공기를 압축하는 과정에서 물, 기름, […]
Header and Drop Installations In my lengthy career troubleshooting and maintaining dry cleaning and laundry equipment, by far, the most significant cause of machine failure has been the condition of the compressed air reaching the machinery. Valves and regulators directing the flow of compressed air are wonders of modern manufacturing technology, with close tolerances requi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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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몇 달 전 한 호텔의 조식 코너에 갔는데, 여러 가지 아침용 샌드위치들이 전시돼 있었다. 샌드위치 포장지에는 “처음부터 다 만들었다”(Made from Scratch)란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일단 나는 아무것도 집어 들지 않았다. 그리 맛있어 보이지 않았고, 적어 놓은 문구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처음부터 다 만들었다”란 말을 누구나 할 수 있겠지만, 내 기억에 초등학교 5학년 때
I was in a hotel breakfast room a few months ago and there was an array of breakfast sandwiches displayed for the taking. On the packaging of the sandwiches were the words “Made from Scratch”. First of all, I did not take one, secondly, they certainly did not look very appealing and lastly, I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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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에 가죽과 스웨이드 처리를 다룬 데 이어서 이번 호엔 모피류를 다루고자 한다. 모피류에 대한 칼럼은 이미 월간세탁의 지면을 통해 두어 번 소개한 바 있었으나 그래도 계속되는 문의 때문에 반복 학습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다시 싣고자 한다. 모피류 처리는 고가의 서비스에 해당하기 때문에 밖으로 내보내기가 아까운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가죽 전문 공장에 맡긴다 하더라도 품질이
Last month, I discussed how to wetclean leathers and suedes so I am following up this month with furs. I have touched on the subject a couple of times before but it is one of the most asked questions so I figured a repetition wouldn’t hurt. Furs are a high-ticket item and I would h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