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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만들기 (4) – 불 조절

지난달에는 필요한 부품을 모아서 보일러 안에 든 물의 높이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해 주는 조절 장치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것은 절반에 불과하다. 나머지 반쪽은 보일러의 불을 조절하는 것이다. 이달에는 보일러 안의 물을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스팀으로 만들고, 그 스팀을 원하는 압력으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2부 – 불 조절 불 조절은 (전기로 작동하는) 가스 솔레노이드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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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 플랜트 관리할 시간이 없죠?

어떤 플랜트 오우너는 자신의 플랜트를 운영하기에 너무 바쁜 것 같다. 매일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보니 다른 데 신경 쓸 여유가 없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전형적인, 교과서에 나오는 반응적 매니저(reactive manager)이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이들이 항상 시행착오 커브 뒤에 있기 때문이다. 가장 기초적인 예를 들라면, 잘못 다린 셔츠란 결과를 해결하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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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busy to run your plant?

Some plant owners seem to be too busy to run their plants.  They get caught up in the day-to-day trials and tribulations.  They are the quintessential, text book reactive managers.  This happens because they are behind the error curve.  An elementary example of this is the manager that spends a disproportionate amount of time de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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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트클리닝과 사업상의 변화

최근 웨트클리닝을 시도하려는 분들의 문의가 갑자기 늘었다. 모두 알다시피 뉴욕을 비롯해 캘리포니아 등 몇몇 주가 2020년을 기준으로 펄크 사용의 전면금지를 실시하기 때문이다. 많은 업주들이 해결책을 찾아 고민하고 있으나 하이드로카본 역시 석유 제품인 까닭에 영구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분들에게 웨트클리닝이야말로 최선의 해결책이라고 자신 있게 권해오고 있다. 이번 호에는 이러한 분들의 결정을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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