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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t is not our friend

Lint is not our friend. Excessive lint is the cause of many ills for drycleaners and their equipment. Lint build-up on the coils cripples reclamation. Lint buildup in other areas of the drycleaning machine may result in residual odor in the wheel and garments. A thorough inspection of the drycleaning machine may be needed. 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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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짜증 돋우는 5가지 방법

우리는 고객 만족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다. 이는 아주 중요한 주제이다.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지 않으면 자만에 빠져 비즈니스 성장이 주춤하게 된다. 흥미로운 사실은 우리가 사람이다 보니 자신만의 어떤 집착에 빠져 손님을 기분 나쁘게 만드는 일을 미처 인식하지 못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사실 내가 손님처럼 생각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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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트클리닝과 사업 상의 변화

최근 웨트클리닝을 시도하려는 분들의 문의가 갑자기 늘었다. 모두 알다시피 뉴욕을 비롯해 캘리포니아 등 몇몇 주가 2020년을 기준으로 펄크 사용의 전면금지를 실시하기 때문이다. 많은 업주들이 해결책을 찾아 고민하고 있으나 하이드로카본 역시 석유 제품인 까닭에 영구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분들에게 웨트클리닝이야말로 최선의 해결책이라고 자신 있게 권해오고 있다. 이번 호에는 이러한 분들의 결정을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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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도 잘되는데 왜 씁니까?”

세제가 없으면 빨래가 잘 될 수 없는 이유를 알아본다 “없이도 잘되는데 왜 씁니까?” 드라이클리닝용 세제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꼭 하는 말이 바로 이것이다. 하긴 론드리를 하는 사람이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하얗게만 잘 나오는데 왜 쓰냐고 한다고도 하니 드라이클리닝 세제라고 개밥의 도토리 신세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러나 퀄리티를 조금이라도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이는 괴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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