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잿더미 된 세탁소 돕기 모금 운동이 이틀만에 $33,000 모아
[nbc11news.com – 2023.10.06.] 콜로라도주 델타 시 역사의 한 부분인 120년 된 건물이 화마로 인해 잿더미가 됐다. 메인 스트릿에 있는 델타 드라이클리너는 토털 로스가 됐다. 가족 비즈니스와 집 역할을 했던 이 건물은 10월 4일 오후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이 이웃 비즈니스의 지붕 몇 피트 위까지 치솟을 정도였다. 델타 지역 주민은 델타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음식, 의류,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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