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지요”
그분은 항상 웃는다. 다운타운에서 홈리스 교회 사역을 하시는 김목사님의 얼굴엔 언제나 따뜻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김 목사님은 예전에 흑인 지역에서 잡화 비즈니스로 크게 성공하신 사장님이었다. 어느 날, 열심히 앞만 보고 달리던 자신의 삶을 돌아보았다. 마실수록 갈증만 더하게 하는 바닷물처럼 재산은 늘었어도 기쁨도 보람도 없었다. 종종 자신의 가게로 구걸하러 오는 홈리스들을 보면서 그들을 돌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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