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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바구미가 된 이야기

책 읽는 얘기가 나오면 ‘책 바구미’라는 별명을 가졌던 친구 생각이 난다. 바구미는 매우 작은 쌀벌레의 일종인데 쌀을 조금씩 모두 먹어치우는 대식가 벌레다. 그녀가 그런 별명을 갖게 된데는 사연이 있다. 친구가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는 책을 전집으로 자주 사주셨다. 그녀의 아버지는 책 판매원의 간청을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었다. 책이 배달된 날 저녁이면 엄마는 눈을 치켜뜨고 아버지가 돌아오시기를 기다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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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피니슁이란 무엇인가?

이번 시리즈는 몇 가지 형태의 장비를 이용해 일반적인 의상을 피니슁 하는 절차를 단계 별로 기술한다. 하지만 이에 앞서 퀄리티 피니쉬란 무엇인가 그 기본 원칙을 함께 검토해 보자: 스팀 압력은 70 psig가 이상적이다. 이보다 압력이 높으면 너무 뜨겁고 드라이하며, 이보다 낮으면 너무 차갑고 웨트하다. 보일러는 더 높은 압력에서 켜졌다 꺼졌다(off-on) 하게 놓고, 스팀 압력 조절 밸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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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고장 수리

아마 보일러에 관한 이 칼럼이 시작했을 때부터 아마 “고장수리”란 제목을 여러분이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다. 어떤 장비를 수리하건, 문제가 무엇이라고 전제를 하고 들어가면 절대로 안 된다. 기계가 정상일 때 어떤 식으로 작동했는지 가만히 생각해 보고 나서, 현재 상황과 비교해 본다. 이때 꼭 준수할 원칙이 바로 “KISS”(Keep It Simple Stupid; 간단한 게 답이야, 바보야) 원칙이다. 대부분의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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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ubleshooting boilers

Troubleshooting is the subject you’ve probably been waiting for since these articles on boilers began. Before troubleshooting any equipment, remember never to rush in with assumptions about the problem. Take a moment to think about how the machine would behave when operating correctly and then compare that with what is happening. Remember always the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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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손님 사로잡기

이 비즈니스를 하다보면, 아니 무슨 비즈니스를 하건, 새로운 손님에게 첫 인상을 심어주는 기회가 있다. 어떤 때는 우리가 선수를 두어 그 기회가 만들어진다. 어떤 때는 그런 기회가 저절로 찾아온다. 우리가 윈도우에 이런 싸인을 걸 수 있다: 이번 주 한 정, 셔츠 5장에 $15!(This week only – Shirts 5 for $15!) 뭐, 이런 거 비슷한 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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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essing new customers

There are times in this business, in fact in all businesses that present themselves as opportune times to impress new customers.  Sometimes they happen because we initiate them.  Other times, they happen by chance.  We can put a sign in the window that reads:  This week only – Shirts 5 for $15!  Or something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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