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9, 2026

Buck Valve Troubleshooting (2)

Few things are more frustrating for a finisher than poor steam flow through a press buck. It is a surprisingly common issue—and one that can quickly become expensive. When steam delivery is weak, operators often have to rely on touch-up ironing to get garments up to standard. That extra effort slows production, reduces overall pie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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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의 스타치 레벨

도대체 스타치 레벨이 어떻다는 것인가? 내가 이달에 이에 대해 쓰고자 하는 이유는 지금도 이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이 비즈니스에 종사하고 있는 필자의 고객이나 친구들 중 많은 사람들이 스타치 사용량을 무슨 회사 비밀인 것처럼 취급한다. 한번 생각해 보자. 만일 여러분이 Yes 또는 No란 두 가지 스타치 레벨(즉 스타치를 넣거나 안 넣는다)을 사용하고 있는 9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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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ch Level in Shirts

So what about starch levels?  I feel compelled to write about this today because today, like most days, I get a question about it.  Seems that so many of my clients, acquaintances and friends in this business handle starch as almost a company secret.  Here’s what I mean: If you are among the 90+%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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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트클리닝 스팟팅 케미컬의 간소화

지난 호 까지는 웨트클리닝의 간단한 기본 이론을 정리해서 소개했다. 이 번호엔 본격적인 실전을 위해 웨트클리닝 스팟팅에 관해 본인의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웨트클리닝은 일반 론드리와 달리 다루는 직물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별도의 사전지식이 필요하리라 본다. 본격적인 스팟팅을 다루기 전에 이번 호에서는 가장 기본인 스팟팅 케미컬을 정리하고자 한다. 그동안 많은 업소를 방문할 때마다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은 비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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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적 표백 작업

이 달 칼럼에서 소개하는 스팟팅 기술은 표백과 미케니컬 액션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는 고급 스팟터를 위한 것이다. 올바른 안전 테스트 방법 또는 케미컬이 직물과 염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초보자는 이 기술을 시도하면 안된다. 국부 표백(spot bleaching) 작업은 케미컬 작용을 이용해 웨트사이드 얼룩의 마지막 자국까지 보이지 않게 하고 또는 얼룩을 화학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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