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thernillinoisnew.com – 2026.07.21] 일리노이주 센트레일리아 소재 세탁 업체인 ‘플레밍 클리너스(Fleming Cleaners, 903 N. Poplar)’가 월요일 9만 달러 상당의 신형 드라이클리닝 장비를 설치하고 전면 정상 영업에 들어갔다.
공동 소유주인 버질리아 데터링(Virgilia Detering)은 폭발 사고로 기존 장비가 파손된 이후에도 문은 열어두었으나, 드라이클리닝 공정 자체는 진행할 수 없는 상태였다.
데터링은 고객들과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당초 데터링은 보험사가 파손된 장비를 중고 모델로만 교체해 줄 것으로 예상했으나, 새로 도입된 장비는 최신 환경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신형 제품이다.
데터링은 폭발 당시 기계 문이 튕겨 나가 15피트(약 4.5미터) 떨어진 벽에 부딪히는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문 손잡이에 팔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데터링은 폭발로 인한 나머지 모든 피해 복구 작업 역시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