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4개월, 웨트클리닝 100%

왼쪽부터 아마드 & 헌자 칸 씨 그리고 스토니브룩 SBDC 자문관 윌라 스미드 씨.

세탁소 경력 단 4개월. 20대와 30대의 젊은 형제, 헌자 칸 씨(형)와 아마드 칸 씨는 뉴욕주 멜빌에서 나미 셔츠 & 론드리 서비스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완전 세탁 초년생이다. 그런데 아쿠아맥스 웨트클리닝 머쉰을 놓고 나서 벌써 100% 웨트클리닝으로 세탁물을 처리하고 있다.

“그 전에는 드라이클리닝할 옷을 모두 홀세일러에게 내보냈습니다. 가게가 협소해 드라이클리닝 머쉰을 놓을 자리도 없고, 또 직접 드라이클리닝을 할 일손도 부족했습니다.”

나미 셔츠 & 론드리 서비스는 뉴욕주 멜빌의 번화한 상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다 지난 11월 23일 뉴저지에 자리한 킴버 클리너에서 열린 아쿠아맥스 웨트클리닝 머쉰 오픈 하우스에 참석했다가, 세탁한 옷의 품질에 반해, 기계를 구입, 12월 11일 기계를 설치했다.

“아쿠아맥스로 웨트클리닝 하는 걸 보니 드라이클리닝 하는 것보다 작업 속도가 3배 이상 빠르고, 스팟팅도 거의 할 일이 없고, 다림질도 너무 쉬운 겁니다. 말 그대로 내가 안고 있던 문제점을 한 방에 해결해 주니 안 사면 바보죠.”

사실 칸 씨가 지체 없이 아쿠아맥스 구입을 결정한 데는 재정적인 이유가 있다. 가게를 인수한 후 매상이 40% 이상 증가하면서, 드라이클리닝 홀세일러에게 매달 $8000~$10,000를 지불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쿠아맥스를 놓으면 바로 월 만 불이 절약되니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 아니겠습니까?”

헌자 칸 씨와 DCE 장비의 플리니오 부텐 씨가 새로 설치한 아쿠아맥스 웨트클리닝 머쉰 앞에 서있다.

가게 이름이 말해주듯 나미 세탁소는 론드리 물량이 아주 많다. 특히 워쉬 & 폴드는 물건이 들어오면 지하실이 꽉 찰 정도로 많다. 그래서 플랜트가 3교대로 24시간 돌아간다.

“가게 면적이 1000 스퀘어 피트도 안 되니까 3교대 작업만이 물량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론드리 물량이 너무 많아 그동안 드라이클리닝을 다 내보냈던 거죠.”

그동안 가정용 세탁기와 드라이어 3세트 그리고 와스코맷 워셔를 사용해 이 론드리 물량을 처리했는데, 아쿠아맥스를 놓고 나서 상당한 론드리 물량을 웨트클리닝으로 해결하고 있다.

“아쿠아맥스로 빨아서 주면 손님들이 옷이 전보다 깨끗해졌다고 너무 좋아하는 겁니다. 셔츠 손님은 옷의 촉감이 다르다며 뭐가 바뀌었느냐고 물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 품질 향상은 그동안 홀세일러를 이용했던 드라이클리닝에서 이뤄졌다. 다크 계열은 색이 더 진하고 깊게 나와 손님이 “뭘 썼냐?”고 물을 정도이고, 화이트와 라이트 계열은 눈부신 선백도에 손님이 감탄을 할 정도이다.

플랜트가 협소하지만 많은 론드리 물량 처리를 위해 최근 플랫 아이어너까지 장만했다.

“특히 여자 손님이 칭찬을 많이 합니다. 그동안 솔벤트로만 빨아 색상이 칙칙해진 옷을 아쿠아맥스로 웨트클리닝을 해서 줬더니 ‘옷이 새것처럼 됐다’고 쌩큐를 연발합니다.”

헌자 칸 사장은 “현재 매상이 계속 늘고 있어 적어도 내년에는 업소를 확장해야 한다”며 “옆에 있는 테넌트가 나가면 공장을 확장하면서 아쿠아맥스를 한 대 더 놓을 계획”이라고 말한다.

“세탁소 초자인 우리가 이렇게 단추만 누르면 웨트클리닝이 되는데 이걸 안 하고 세 배 이상 더 비싼 드라이클리닝 머쉰을 사면 정말 바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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