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시주 커노샤에 $3 클리너 첫 진출

[kenosha.com – 2026.09.17] 미 중서부 최대의 드라이클리닝 기업인 CD One Price Cleaners가 첨단 드라이클리닝 공장과 6개의 24시간 연중무휴 매장을 앞세워 커노샤(Kenosha) 및 밀워키(Milwaukee) 메트로 지역에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술 중심이자 지속 가능성을 지향하는 해당 기업은 모든 의류 드라이클리닝 3달러 단일가 제공, 메트로 주요 지역 내 자동화, 24시간 드랍오프/픽업 키오스크 설치, 당일 또는 이튿날 인도(Turnaround) 서비스 등을 통해 커노샤와 밀워키 지역 소비자들을 다시 드라이클리닝 시장으로 유인한다는 전략이다.

조너선 레클스(Jonathon Reckles) 마케팅 부사장은 “근면함과 높은 가치 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커노샤 및 밀워키 시장에 진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당사는 진출하는 모든 지역에 최상의 노고와 가치를 제공해 왔으며, 앞으로 수년간 지역 사회의 장기적 파트너로 함께하길 기대한다”라며, “당사는 현대 소비자가 원하던 편의성, 가치, 투명성을 정확히 제공하며, 커노샤 및 밀워키 지역사회에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라고 전했다.

미 중서부 전역에 6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해당 브랜드의 커노샤 신규 매장은 스타벅스(Starbucks) 인근인 6906 Green Bay Rd, Kenosha, WI 53142에 위치한다. 드라이클리닝 외에도 세탁 후 접음(Wash and Fold) 서비스 파운드당 1.50달러, 담요 및 이불 세탁 크기 상관없이 개당 20달러, 러그 세탁 평방피트당 2.50달러, 가죽 및 스웨이드 재킷 세탁 49달러, 웨딩드레스 및 킨세아녜라(Quinceanera) 드레스 보존 세탁 199달러 등 다양한 품목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 세탁 업체와 달리, 웨스트앨리스(West Allis)에 위치한 중앙 세탁 시설에서는 고객이 직접 본인의 의류가 세탁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참관할 수 있도록 공개 운영된다. 도심 중앙에 위치한 1개의 개방형 생산 세탁 시설과 커노샤 신규 매장을 포함한 5개의 위성 자동화 키오스크 매장을 활용해 고객은 하루 중 언제든 드라이클리닝 및 세탁물을 맡길 수 있으며, 당일 또는 이튿날 원하는 매장에서 세탁 및 다림질이 완료된 의류를 수령할 수 있다.

레클스 부사장은 “기술 중심의 세탁 모델과 24시간 자동화 키오스크 입고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라며, “당사의 허브 앤 스포크(Hub and Spoke) 모델은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게 해주며, 이를 통해 절감된 비용을 고객 혜택으로 환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CD One Price Cleaners 이용 고객은 얼룩 제거 및 섬유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의류의 드라이클리닝과 다림질, 당일 또는 이튿날 인도 서비스를 3달러에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경쟁사 대비 약 70%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커노샤 매장 외에도 웨스트앨리스, 브룩필드(Brookfield), 그린데일(Greendale), 워와토사(Wauwatosa), 쇼어우드(Shorewood) 인근 등 메트로 전역에 5개의 24시간 연중무휴 자동화 키오스크 매장을 추가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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