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머쉬너리 NYM 브랜드 선보이며 제조업체 반열 등극

뉴욕 머쉬너리 이남구 사장이 자체 브랜드인 NYM을 공개하면서 제조업체로 등극했음을 밝혔다.

“이제 뉴욕 머쉬너리는 장비 제조업체입니다.” 뉴욕 머쉬너리의 이남구 사장이 지난 2월 7, 8 양일간 뉴저지주 어빙톤에 자리한 본사 사옥에서 딜러를 위한 오픈 하우스 행사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선언했다.

이 사장은 “아직 정확한 내용을 공개할 수 없지만, 중국에 장비 공장을 만들었다”며 “로봇 용접기 등 첨단 시설을 이용해 장비를 만든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픈 하우스에서 이 사장은 NYM 브랜드를 공개했는데, 드라이클리닝 머쉰, 드라이-투-드라이 워셔, 스팀 드라이어 그리고 론드로맷 장비 등을 선보였다.

NYM 드라이클리닝 머쉰은 쿡킹 & 노-쿡킹 그리고 하드-마운트 & 소프트-마운트 등 다양한 사양이 가능하며, 친환경 설계로 비용은 절감하고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 사장은 “우리는 지난 15년간 검증된 기술과 완성된 품질로 NYM 브랜드를 내놓았다”며 “시중에서 가장 경제성이 좋은 머쉰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본 사양일 때 35파운드 모델의 소비자 가격이 낮은 4만 불 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NYM 브랜드는 워셔와 스팀 드라이어도 생산한다.

이날 오픈 하우스에서는 또한 스마트 스팀 컨트롤 시스템을 갖춘 NYM 스팀 드라이어도 선보였다. 이 드라이어는 기존의 모델과 비교할 수 없는 고효율의 에너지 절감형 설계를 갖추고 있으며, 가격 또한 아주 착하게 책정됐다.

뉴욕 머쉬너리는 또한 중국의 세계적인 가전 기업인 하이어 사의 상용 워셔를 미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코인 론드리나 OPL을 위한 하이어 상용 워셔는 첨단 컨트롤 패널과 소프트-마운트 방식을 기본 사양으로 갖추고 있어 현재 시중에서 코인 론드리에 들어가는 워셔보다 한 단계 이의 값어치를 제공한다.

이남구 사장은 “우리는 이제부터 지역 내 장비 회사와 경쟁하는 사업 모델이 아니라 장비 회사를 지원하고 공생하는 사업 모델을 따를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973) 375-11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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