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 24일 오후 4시 25분경 529 Broome Street에 자리한 Soho Drycleaning에 들어온 범인이 33세 여자 카운터 종업원을 밀치고 캐시 레지스터를 열었다. 범인은 $2,150을 훔쳐 스프링 스트릿 지하철역으로 도주했다.
여자 종업원을 이로 인해 가벼운 상처를 입었지만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었다.
범인은 하얀 피부에 어두운색 재킷, 회색 후드 스웨트셔츠 그리고 어두운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범인에 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은 뉴욕 시경의 크라임 스토퍼 핫라인(800-577-8477)으로 전화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