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시즌스 클리너스, 산타바바라에 24/7 무인 자동 키오스크 도입

산타 바바라에 처음 생긴 24/7 완전 자동화된 드라이클리닝 키오스크 (Pricila Flores / Noozhawk photo)

[noozhawk.com – 2026.07.16] 미래가 현실로 다가왔다. 지역 세탁 업체인 ‘사계절 클리너스(Four Seasons Cleaners)’가 산타바바라에 24시간 완전 자동화된 셀프서비스 드라이클리닝 키오스크를 도입했다.

써니 샤(Sonny Shah) 사계절 클리너스 부사장은 뉴즈호크(Noozhawk)와의 인터뷰에서 “이전에는 산타바바라 카운티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스테이트 스트리트 3351번지(3351 State St.)에 위치한 이 키오스크는 ‘간단한 4단계’ 방식을 갖추고 있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의류를 맡기고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드라이클리닝 키오스크 덕분에 옷을 아무 때나 맡기고 찾을 수 있다. (Pricila Flores / Noozhawk photo)

샤 부사장은 뉴즈호크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출근 전이나 밤늦은 시간, 혹은 정기 휴무일인 일요일 등 영업시간 외에 의류를 맡기거나 찾고자 하는 고객들의 요구가 꾸준히 있었다”고 설명했다.

샤 부사장에 따르면 일반 의류의 경우 세탁 및 마무리에 보통 영업일 기준 하루가 소요된다.

이용객은 키오스크에서 QR 코드를 스캔해 보안 문을 열 수 있다.

이 가업 형태의 세탁 전문 기업은 산타바바라 카운티 내에서 3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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