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클리너 화재 딛고 새출발

카일 다마토 씨(뒤)가 직원 코디 슐랍즈 씨, 아만다 모엔 씨 그리고 나비 코트니 씨와 서있다. Photo By Harrison L. Parrish

[thedickinsonpress.com – 2024.02.26] 2023년 9월 말에, 파라다이스 드라이 클리닝의 스태프들은 딕킨슨에 자리한 세탁소에 도착했을 때 무서운 광경을 목격하였다. 건물에서 솟아오르는 연기가 건물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혼란을 말해줬다. 총 매니저 카일 다마토 씨에게 바로 연락했고 그는 바로 달려왔다.

파라다이스 드라이클리닝이 매일 하는 작업인 걸레를 세탁하고 말리는 작업을 하던 중 그만 화재가 발생한 것이다.

“이 걸레는 디그리서 등으로 세탁해 열을 사용하지 않는 드라이어로 들어가 바람으로만 말린다”라고 다마토 씨는 설명했다.

이런 조심스러운 작업 방식은 걸레에 그리스가 남아 있다는 위험 때문에 자동 발화를 방지하기 위한 것인데, 이날은 제대로 되지 않았다.

“카메라를 보면 10p.m. 경 처음 연기를 볼 수 있다”라고 다마토 씨는 회상했다. “자정이 됐을 때 걸레 더미에 불이 붙었다.”

그 후 벌어진 일은 참담했다. 연기와 재가 덕트를 타고 건물에 퍼졌고, 가는 곳마다 파괴의 잔재를 남겼다. 장비는 잿더미에 쌓여 다 교체해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딕킨슨 지역 사회의 지원과 직원의 헌신 덕분에 파라다이스 드라이 클리닝은 버틸 수 있었다.

“직원들이 힘을 합쳐 건물 내부를 청소했고 벽에 페인트를 칠하고 바닥을 다시 깔았다”라고 다마토 씨는 큰 위기를 이겨낼 수 있게 한 모두의 결의를 되돌아보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든 파라다이스 드라이클리닝은 불사조처럼 더 강한 힘을 갖고 잿더미에서 일어섰다. 새로운 장비와 작업 방법을 갖추고 다시 한번 의상 관리의 정점에 설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파라다이스 드라이 클리닝은 지역 사회의 후원에 보답하기 위해 로디오 카우보이 2명에게 재정 지원을 약속했다.

다마토 씨는 파라다이스 드라이 클리닝의 장래가 밝다고 말했다.

“우리는 힘든 도전을 극복하고 그 어느 때보다 강해졌다는 사실에 고마울 뿐”이라고 그는 말했다.

“딕킨슨 지역 사회에 대한 우리의 헌신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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